정치
경향신문
2026-08-01T05:29:00
‘민주당 유일 반대’ 곽상언 “보완수사 폐지, 국민 고통 보이는데 찬성 못해”···이언주 “몹시 유감”
원문 보기민주당 주도 형소법 개정안, 당내서 이견 나와31일 국회에서 열린 7월 임시국회 제3차 본회의에서 전날 상정된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재석의원 178명 중 찬성 175명, 반대 2명, 기권 1명으로 가결되어 전광판에 보여지고 있다. 민주당 당론으로 추진된 개정안에는 곽상언 의원이 유일하게 반대표를 던졌고, 이소영 의원은 기권했다. 개혁신당에서도 이주영 의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