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6T15:51:00

‘무섭노’ 이어 이번엔 ‘5분 23초’… 조국이 불지핀 일베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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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조국혁신당 전 대표가 의문문 끝을 ‘노’로 끝내는 표현을 놓고 “혐오 표현이므로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일부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조롱하는 표현으로 쓰인다는 이유다. 그러자 온라인을 중심으로 “‘느그 아부지 뭐 하시노(영화 ‘친구’ 대사)’도 금지시킬 셈이냐” “조 대표님 와 그라노” 같은 반응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