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1T22:26:53
"일방적 스토커 아냐" vs "장기간 과도한 연락"…황정민 사건 법정 공방
원문 보기배우 황정민을 스토킹한 혐의를 받는 40대 여성 A씨에게 검찰이 벌금 1000만원을 구형한 가운데 A씨는 최후진술에서 자신은 일방적으로 황정민을 쫓아다닌 스토커가 아니라고 호소했다.배우 황정민이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호프'(감독 나홍진) 언론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뉴시스)11일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형사4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