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30T05:13:06

김장훈, 생활고 루머 일축 "대치동 월세 500만원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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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장훈이 누적 200억 원 규모의 기부에도 불구하고 생활고를 겪고 있다는 세간의 인식을 일축하며 현재의 주거 및 경제 상황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