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1T18:34:01

'햄스트링 부상 회복 속도 매우 빠르다' HERE WE GO 속보, 스페인 신성 라민 야말, 월드컵 첫 카보 베르데전부터 출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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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햄스트링(허벅지 뒷근육)을 다쳤던 스페인 축구 신성 라민 야말(FC바르셀로나)이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부터 출전이 가능하다는 전망이 나왔다. 회복 속도가 매우 빠른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