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27T11:32:26

파두, 1분기 흑자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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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반도체 전문기업 파두가 인공지능(AI) 인프라 수요 확대에 힘입어 흑자 전환했다.파두는 올해 1분기 실적을 집계한 결과 매출이 전년 동기 192억원보다 210% 늘어난 595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110억원 적자에서 77억원 흑자로 돌아섰다.파두는 올해 1분기 AI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에 따른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eSSD) 판매 증가로 실적이 개선됐다. 또한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 기업의 물량 증가로 파두의 주력 사업인 컨트롤러 수주가 늘었다. 특히 파두는 고부가가치 컨트롤러 매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