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2T13:33:00

‘송교창 일본리그 도전’ 이현중의 조언 “일본 와도 뒤쳐질 것 없는 선수…영어를 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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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요코하마(일본), 서정환 기자] KCC 챔프전 우승주역 송교창(30, KCC)이 해외진출을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