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5T23:30:35

[단독]개혁신당, 지도부 총사퇴… 지방선거 패배 총체적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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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개혁신당 지도부가 지방선거 참패 정이한 사건 등 상황에 책임을 지고 총사퇴한다. 머니투데이 더300(the300) 취재를 종합하면 이준석 대표를 포함한 개혁신당 지도부 전원이 26일 총사퇴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개혁신당 핵심 관계자는 지방선거 패배 등에 대한 총체적 책임을 지고 지도부 총사퇴를 결정했다 고 말했다. 현재 지도부는 이 대표, 천하람 원내대표, 이주영 정책위의장, 김정철·김성열 최고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지도부 총사퇴는 이 대표의 대표직 사퇴에 따른 후속 움직임으로 파악됐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9시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퇴 입장을 밝힌다. 이 대표는 지방선거에서 광역 및 기초단체장 등 전국 주요 지역에 후보를 냈지만 기초의원 1석을 얻는 등 고배를 마셨다. 지방선거 과정에서 당 쇄신책을 제시했지만 큰 호응을 끌어내지는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