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5T08:19:00

'명단 확정' 프랑스의 목표는 우승 사냥..."음바페-뎀벨레-올리세 조합, 역사상 가장 파괴적"

원문 보기

[OSEN=정승우 기자] FIFA 랭킹 1위 프랑스가 다시 한 번 세계 정상 탈환에 도전한다. 디디에 데샹 감독은 북중미 월드컵 최종 엔트리 26인을 발표하며 마지막 승부수를 던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