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5T16:13:41
광복절이 온다.. 日투수들 떨고있니? → '시라카와 등판 논란' 황당 해프닝 반복될까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2년전 광복절을 앞두고 '반일 감정'이 KBO리그를 강타했다. 당시 두산 베어스 소속이었던 일본인 투수 시라카와 케이쇼(현 KIA)가 2024년 8월 15일 경기 선발투수로 예상되자 갑론을박이 불타올랐다.
[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2년전 광복절을 앞두고 '반일 감정'이 KBO리그를 강타했다. 당시 두산 베어스 소속이었던 일본인 투수 시라카와 케이쇼(현 KIA)가 2024년 8월 15일 경기 선발투수로 예상되자 갑론을박이 불타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