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9T02:35:18
‘총파업 D-2’ 삼성전자, ‘반도체 독주’에 DX 이탈 확산… 초기업노조 과반 지위 흔들
원문 보기삼성전자 총파업을 앞두고 최대 노조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내부에서도 균열이 포착되고 있다. 반도체를 담당하는 DS(디바이스솔루션)부문과 가전·모바일을 맡는 DX(디바이스경험)부문 간의 고질적인 이해관계 충돌이 수면 위로 드러나는 양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