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8T03:09:28

"표정 들키지 마" 사이영상 2위 괜히 했겠나…"프로에서 만나자" 류현진이 뿌린 '미래의 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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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프로에서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