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9T01:53:54
국힘 "與 대법관 제청 비판은 사법부 길들이기"
원문 보기국민의힘이 조희대 대법원장의 신임 대법관 후보 제청을 비판한 정부·여권을 향해 “사법부 길들이기”라며 반발했다. 장동혁 대표는 대법원장 탄핵을 거론한 여권 인사들을 향해 “한번 시도해보라”고 경고했고, 정점식 원내대표는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당내 탄핵론을 일축하라고 요구했다.장동혁(오른쪽) 국민의힘 대표, 정점식 원내대표. (사진=연합뉴스)장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