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30T08:43:48

네팔 삼킨 대홍수 배후엔 ‘영구동토층’…지구 붕괴 뇌관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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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기상이변 아닌 빙하 붕괴발 ‘얼음 쓰나미’ 과학계 “이번 참사 기후재앙의 예고편에 불과”단순한 지진이나 기상 이변이 아니었다. 수 천명의 사상·실종자를 낸 네팔·티베트 국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