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20T14:34:03
신유열 체제 성과 시험대… 롯데바이오, 후속 수주에도 과제 산적
원문 보기롯데바이오로직스가 영국 바이오기업 오티모 파마(OTTIMO Pharma)와 항체의약품 추가 생산 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위탁개발생산(CDMO)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송도 바이오 캠퍼스 제1공장 준공을 앞두고 글로벌 고객사를 넓히는 동시에 공정개발 역량까지 내세우면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장남인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 겸 롯데바이오로직스 각자대표의 바이오 승부수가 본격적인 시험대에 올랐다는 평가가 나온다.20일 관련 업계 소식을 종합하면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영국 바이오기업 오티모 파마와 항체의약품 위탁생산 계약을 추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