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7T15:44:00
인터넷 접속률 1%… 이란, ‘디지털 석기시대’로
원문 보기이란에서 올 초 대규모 반정부 시위 당시 인터넷 접속이 차단된 이후 사실상의 ‘디지털 암흑’ 상태가 석 달째 이어지고 있다. 시위를 유혈 진압한 당국은 참상이 외부에 알려지는 것을 막기 위해 인터넷을 차단했다가 열기가 가라앉자 일부 복원했지만, 미국·이스라엘과 전쟁이 시작되자 다시 전면 차단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