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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04T22:00:00
갤럭시 개발한 삼성맨 출신 SW 전문가, 월급쟁이부자들 합류
원문 보기[C레벨 영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 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재테크 플랫폼 월급쟁이부자들이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본부장을 신임 CTO(최고기술책임자)로 영입했다고 5일 밝혔다. 전사 AX(인공지능 전환) 가속화와 플랫폼 경쟁력 강화 차원의 인사다. 김 CTO는 대기업과 스타트업을 아우르며 테크 조직의 성장을 이끌어온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가다. 삼성SW(소프트웨어) 멤버십 출신으로 약 11년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에서 갤럭시·노트 시리즈 등 플래그십 스마트폰 개발 전반에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