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3T04:38:00 장근석, 이홍기와 17년 지기 절친 “살짝 미치면 친해질 수 있어”(‘구기동 프렌즈’) 원문 보기 [OSEN=강서정 기자] 배우 장근석이 이벤트 장인다운 면모를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