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9-03T09:47:18
'간판센터' 박지수 없는 韓여자농구, 'WNBA' 박지현 믿는다
원문 보기여자 농구 국가대표팀이 ‘박지수 없는 월드컵’의 해법으로 박지현의 수비력과 전 선수의 리바운드 가담을 꼽았다.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오는 4일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하는 ‘2026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농구 월드컵’에 나선다. 간판센터 박지수가 부상 재활로 출전하지 못하지만 박지현·강이슬·허예은 등 슈터들을 앞세워 2010년 이후 16년 만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