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07T11:50:02
‘대장동 의혹 2기 수사팀’ 검사 9명 감찰 중
원문 보기법무장관 “결과 따라 신속 조치”서울고검이 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 2기 수사팀에 속했던 검사들을 감찰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7일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기관보고에서 “작년 9~12월 총 4회에 걸쳐 대장동 개발 사건 수사 검사들에 대한 감찰 요청이 접수됐다”며 이렇게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