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7T15:51:00
조정식 “내년은 선거 없는 해, 개헌 논의 적기”
원문 보기조정식 국회의장은 17일 78주년 제헌절 기념사를 통해 “87년 헌법이 40돌을 맞는 2027년에 ‘국민주권 개헌안’을 마련하고, 22대 국회 내에 개헌을 매듭짓자”고 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에 국회 개헌특위 구성에 동참해 달라고 했다. 하지만 국민의힘은 “헌법적 독주의 연장선상에서 제기되는 개헌 주장은 정략적 이해관계와 안위만을 위해 꺼내 든 카드”라며 제안을 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