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8T09:10:31

넷플·티빙 이어 디플도 참전… OTT, ‘라이브 콘텐츠’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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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시장의 경쟁 축이 영화와 드라마 중심의 주문형비디오(VOD)에서 스포츠·공연·e스포츠 등 ‘라이브 콘텐츠’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차별화된 독점 콘텐츠를 통해 신규 가입자를 확보하는 것은 물론, 팬덤을 플랫폼 안에 오래 머물게 하는 ‘락인’(Lock-in) 전략이 본격화하는 모습이다.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디즈니플러스, 넷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