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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9-04T22:00:00
물량 100배 더 분주한 편의점...올해도 불꽃축제 특수 기대
원문 보기맥주, 돗자리 등 수요 급증... 평시 대비 최대 100배 물량 확보 냉장 시설과 포스 장비 추가 투입... 추가 운영 인력 파견도 약 100만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2026 세계불꽃축제 특수에 대비해 행사 장소인 여의도한강공원 일대 편의점들이 고객맞이에 나선다. 맥주, 돗자리 등 수요가 많은 상품을 미리 넉넉히 준비하고, 작년보다 3주 앞당겨진 시점을 고려해 임시 냉장 시설도 준비했다. 원활한 점포 운영을 위해 운영 인력도 늘린다. 5일 유통 업계에 따르면 편의점 GS25는 이날 저녁 예정된 세계불꽃축제를 앞두고 여의도, 이촌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평소 대비 최대 100배 이상의 대규모 물량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