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뉴시스 2026-06-19T02:00:00

노브레인·윤택·초승, 천명지킴 동참…"생명존중 메시지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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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국무조정실은 노브레인(가수), 윤택(개그맨), 초승(가수)이 생명대사로 위촉됐다고 19일 밝혔다.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는 올 한 해 동안 자살사망자 1000명 이상 감축을 목표로 천명지킴 프로젝트 를 추진하고 있다. 생명대사는 대중적 영향력을 바탕으로 국민에게 생명존중의 가치를 친근하게 전달하고, 어려움 속에서도 혼자가 아니라는 메시지를 확산하는 역할을 한다.또 라이프호프 기독교 자살예방센터, 아토머스㈜, ㈜지앤씨 3개 기관은 각 기관의 전문성과 현장 기반을 활용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자살예방 활동을 이어가는 천명수호처 로 추가 위촉됐다.윤창렬 국무조정실장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생명대사·천명수호처 위촉식 을 통해 각자의 분야에서 우리의 가족, 친구, 이웃의 곁을 살피고 생명존중 활동을 펼쳐주시기를 당부드린다 며 정부는 생명존중 문화가 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joino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