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7-31T02:00:00
대전시, 양자센서 산업 육성 '시동'…소부장 거점 구축 나선다
원문 보기대전시가 양자컴퓨팅을 넘어 양자센서 산업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대전시와 나노종합기술원, 양자센싱 전문기업 오에이큐는 31일 '양자센서 산업 육성 및 대전 양자 소재·부품·장비 거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양승찬 대전시 미래전략산업실장, 박흥수 나노종합기술원장, 이덕영 오에이큐 대표가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하고 양자센서 핵심기술 개발과 사업화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번 협약은 대전이 보유한 양자기술 연구역량과 나노·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