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9T15:49:00

‘사팔사팔’ 30대 남성 수익률 꼴찌… 대형주 묵혀둔 70대가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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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지수가 지난 18일 사상 처음으로 9000선을 돌파하면서 국내 투자자들의 주식 투자 열풍이 더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 한국 증시 강세는 이미 1년 넘게 이어지면서 수익을 본 국민도 적잖다. 그런데 투자자의 연령대와 성별에 따라 수익률이 엇갈린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