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7T18:00:00
재건축·재개발·교통·산업·의료… 강남 넘어설 과천 ‘5단 엔진’ 점화
원문 보기3줄 요약 GTX-C 노선 착공과 위례과천선 확정, 이수과천 복합터널 착공으로 삼성역·사당역 7분대 교통망이 구축된다. 500병상 규모의 아주대병원과 3만 2천 명의 고용 인구를 품은 지식정보타운 및 주암지구 AI R D 센터를 통해 자족형 도시 기반이 갖춰진다. 846대 1 경쟁률을 기록한 주암지구와 2029년 예정인 과천지구 1만 가구 공급으로 수도권 주거·산업 수요가 함께 확대된다. 재건축·재개발이 ‘안에서’ 과천을 바꾼다면, 교통망과 개발 인프라는 ‘밖에서’ 과천의 가치를 끌어올리는 엔진입니다. GTX-C, 이수과천터널, 위례과천선, 아주대병원, 지식정보타운까지. 2026년 현재 이 모든 것이 동시에 움직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