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1T15:39:00
오현규·조규성 시즌 첫 골
원문 보기축구 국가대표팀 공격수 오현규(25·베식타시)와 조규성(28·미트윌란)이 나란히 올 시즌 마수걸이 골을 터뜨렸다. 소속팀도 유럽 대항전 플레이오프(PO) 1차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본선 진출에 한 걸음 다가섰다.
축구 국가대표팀 공격수 오현규(25·베식타시)와 조규성(28·미트윌란)이 나란히 올 시즌 마수걸이 골을 터뜨렸다. 소속팀도 유럽 대항전 플레이오프(PO) 1차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본선 진출에 한 걸음 다가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