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6T11:10:53

韓 수주한 체코 두코바니 원전, 역외보조금 의혹 해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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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 주도로 우리나라가 수주한 4000억코루나(약 26조원) 규모의 체코 두코바니 원자력 발전소 건설 사업이 유럽연합(EU)의 역외 보조금 규정(FSR) 리스크에서 1년 4개월 만에 벗어났다. 정부 지원에 의존한 저가 수주 아니냐는 일각의 비판도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