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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04T13:06:52
정정용 감독 휴식기 이후 첫 경기-홈경기서 패해 죄송하다 [전주 현장]
원문 보기정정용 전북현대 감독이 휴식기 이후에 열린 첫 경기부터 패한 것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전북은 4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 강원FC와 홈경기에서 1-2로 패했다. 이날 전북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했던 핵심 4인방에게 휴식을 부여했다. 김진규, 강상윤, 조위제, 송범근이 경기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않았다. 그렇다고 해도 휴식기 이후 첫 경기, 그것도 홈에서 패한 것은 큰 타격이다. 이로써 전북은 7승5무4패(승점 26)를 기록, 3위에서 더 올라가지 못하며 선두권을 추격할 기회를 놓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