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1T02:11:00
"내 사랑 토트넘의 고통, 받아들이기 힘들어" 손흥민 스승의 애틋한 고백.. 정작 미국대표팀은 뒷전?
원문 보기[OSEN=강필주 기자] 손흥민(34, LAFC)의 스승 중 한 명으로 잘 알려진 마우리시오 포체티노(54) 미국 축구국가대표팀 감독이 강등 벼랑 끝에 몰린 토트넘의 현실에 슬픔을 드러냈다.
[OSEN=강필주 기자] 손흥민(34, LAFC)의 스승 중 한 명으로 잘 알려진 마우리시오 포체티노(54) 미국 축구국가대표팀 감독이 강등 벼랑 끝에 몰린 토트넘의 현실에 슬픔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