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8T09:40:13

4년 만에 ‘폭풍 성장’…등번호 없던 오현규, 주전으로 월드컵 가나

원문 보기

최근 튀르키예 무대에서 잠재력을 만개한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베식타시·24)가 4년 전 아쉬움을 딛고 꿈의 무대인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을 준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