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11T12:43:01

국민의힘 최고위 공개 설전 “지도부 사퇴” “철없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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쇄신파 “장동혁 대표 물러나야”당내 일각에선 ‘속도조절론’도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1일 최고위원회의 도중 물을 마시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국민의힘에서 당권파로 분류되는 정점식 신임 원내대표 선출 다음날인 11일 장동혁 대표 등 당 지도부 사퇴론이 분출했다. 친한동훈(친한)계인 우재준 최고위원이 지도부 총사퇴를 제안했고, 쇄신파 모임인 ‘대안과미래’는 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