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5T09:12:15

'영입 제안 無' 콜로라도 강제 잔류 스가노 심경 토로 "아무 일 없을거라 생각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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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세월의 무게 탓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