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08T10:28:54

최고 예우 환대받은 시진핑…북·중 경제·군사 협력 강화(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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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7년 만에 북한을 국빈 방문해 본격적인 일정에 들어갔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오랜만에 평양을 찾은 시 주석을 최고 예우로 환대했다. 이번에 이뤄진 북·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국은 관계 발전 의지를 다지는 한편 경제무역은 물론 군사 분야에서도 교류·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이데일리 이미나 기자]8일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