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3-24T00:09:20
전동시트·연료·배선 결함…팰리세이드·카니발 등 40만대 리콜
원문 보기전동시트 오작동부터 연료 누유, 배선 손상까지 결함이 동시에 확인됐다. 차량 핵심 안전 부위 전반에서 문제가 드러나며 리콜 규모가 40만대를 넘어섰다. 국토교통부는 24일 현대자동차, 기아, 케이지모빌리티, BMW코리아가 제작·수입·판매한 24개 차종 40만8942대를
전동시트 오작동부터 연료 누유, 배선 손상까지 결함이 동시에 확인됐다. 차량 핵심 안전 부위 전반에서 문제가 드러나며 리콜 규모가 40만대를 넘어섰다. 국토교통부는 24일 현대자동차, 기아, 케이지모빌리티, BMW코리아가 제작·수입·판매한 24개 차종 40만8942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