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03T15:15:01

신수정 북구청장 당선인, ‘행정통합’ 주도…광주 첫 여성 단체장

원문 보기

광주에서 민선 지방자치 출범 이후 처음으로 여성 단체장이 탄생할 것으로 보인다. 4일 0시20분 현재 신수정 더불어민주당 후보(53·사진)가 80%에 육박하는 득표율로 광주 북구청장 당선이 유력하다. 신 후보가 당선되면 ‘광주 첫 여성 단체장’이라는 타이틀을 단다.북구는 인구 41만6000명으로 광주 5개 자치구 중 규모가 가장 크다. 광주에서는 199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