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6-24T02:00:06

건설·자영업자 어렵고 '빚투'도 늘어…한은 "취약 부문 부실 확대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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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은 기준금리 인상을 앞두고 비은행과 취약차주, 자영업자, 건설업 등 취약 부문의 부실이 확대될 가능성을 경고했다. 금리가 오르면 이자 부담이 커지면서 상환 능력이 낮고 ‘약한 고리’인 취약 부문의 부실이 커질 수 있어서다. 서울 시내 은행의 대출 창구에서 한 시민이 관련 업무를 보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한은은 24일 발간한 2026년 상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