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2T22:48:00 마이애미서 2골 넣고 4강 갔는데 감독은 “운 좋았다”…벨링엄 “Whatever” 원문 보기 [OSEN=이인환 기자] 마이애미에서 월드컵 4강 티켓을 따낸 밤, 승장과 두 골의 주인공은 같은 경기를 전혀 다르게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