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8T15:47:00
“BTS는 우리 세대의 마이클 잭슨” 글로벌 아미 속속 입국
원문 보기18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 앞에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을 좋아하는 해외 팬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서울에 비가 내린 이날, BTS 소속사인 하이브 사옥 근처 펜스엔 해외 팬들이 각국 언어로 ‘BTS 곧 봐요’ ‘영원히 함께하자’고 적은 메모가 붙어 있었다. BTS 멤버 7명 얼굴과 20일 발매되는 정규 5집 앨범 ‘ARIRANG(아리랑)’ 로고가 그려진 대형 버스를 팬들은 신기한 듯 쳐다보며 휴대전화 카메라에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