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8-13T00:29:45

[동포의 창] 40kg까지 빠졌던 난치병 환자, 50대 필라테스 선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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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성도현 기자 = 하루 일하고 사흘을 앓아누웠던 끔찍한 시절로 돌아가고 싶지 않습니다. 이제 비로소 제 삶의 온전한 주인이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