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26T00:00:23

빛으로 진위 확인···복제 어려운 '인공지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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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기술원(KAIST) 연구진이 나노 입자가 무작위로 모이며 만들어지는 ‘인공 지문’을 보안에 활용하기 위한 기술을 개발했다.KAIST는 김상욱 신소재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권석준 성균관대 교수 연구팀과 무작위로 만들어지는 ‘콜로이드 나노 패턴(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작은 입자들이 모여 만든 고유한 미세 무늬)’을 이용해 간단한 빛만으로 진위를 확인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