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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15T05:11:00
야말에 진 음바페, 생방송서 삐~ 욕설 대형 사고 ... 이기면 영광을 얻지만, 지면 욕먹는 게 축구
원문 보기프랑스 축구대표팀 주장 킬리안 음바페(28)가 패배 후 방송 인터뷰에서 비속어를 사용해 방송사가 급히 묵음 처리했다. 영국 더선 은 15일(한국시간) 미국 폭스스포츠가 스페인전 직후 진행한 음바페의 인터뷰 중 비속어가 나오는 부분을 삐 하고 묵음으로 처리해 송출했다 고 보도했다. 음바페는 비속어를 쓰기 직전 미리 죄송하다 며 사과했으나 방송사는 검열을 피하지 않았다. 프랑스는 이날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스페인에 0-2로 패했다. 이로써 프랑스는 3회 연속 월드컵 결승 진출이 좌절되며 3~4위 결정전으로 밀려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