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13T11:48:00
국민은행도 ‘새도약기금’ 참여…2800억 채권, 내달까지 매각키로
원문 보기민간 부실채권 처리회사 상록수제일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상록수)와 유사한 형태로 장기 연체채권을 받아내온 사례가 추가로 확인됐다. 은행이 일부 지분을 소유한 해당 특수목적법인(SPC)도 부랴부랴 새도약기금에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금융위원회가 상록수처럼 장기 연체채권을 보유한 유동화회사를 전수조사하겠다고 밝힌 만큼, 비슷한 사례가 추가로 드러날 가능성이 있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