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4T23:40:00

“마침내” 23일 만에 합류한 로젠버그의 탄식, 3G 기회에서 무엇을 보여줄까 "다시 키움에 돌아오는게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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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케니 로젠버그(31)가 오랜 기다림 끝에 마침내 팀에 합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