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1T07:01:06
15도 소주까지 나왔다... MZ 입맛 겨냥 ‘순한맛’ 경쟁
원문 보기국내 맥주 1위 업체 오비맥주가 이달 말 알코올 도수 15도 소주 ‘찰랑’을 출시하며 국내 소주 시장에 처음 뛰어든다. ‘순한 소주’ 출시 경쟁이 심화되는 모양새다.
국내 맥주 1위 업체 오비맥주가 이달 말 알코올 도수 15도 소주 ‘찰랑’을 출시하며 국내 소주 시장에 처음 뛰어든다. ‘순한 소주’ 출시 경쟁이 심화되는 모양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