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연합뉴스 2026-09-04T00:39:59 [신간] 경계를 지우며 퍼지는 사랑의 파문…김멜라 '이응 이응'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 이응 이응 = 김멜라 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