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7T15:50:00

정청래 “꼼수 없다, 부산 보선 후보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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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두고 여권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 차출이 지지부진하면서, 더불어민주당 내에선 부산시장 후보가 된 전재수 의원의 국회의원직 사퇴 시점을 늦춰 북갑 보궐선거를 내년 4월로 미루자는 얘기까지 나오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