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9T22:39:00

‘소노 창단 첫 챔프전 진출’ 이끈 켐바오의 자신감 “KGC? KCC? 누가 올라오든 자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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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소노를 창단 첫 챔피언결정전으로 이끈 케빈 켐바오(25, 소노)는 자신감이 넘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