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24T10:28:29
‘사상 최저 수준’ 출하량에도…올해 AI폰 비중 45%까지 팽창
원문 보기2026년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 가운데 생성형 AI를 탑재한 모델의 비중이 45%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5년 36% 수준이었던 AI 스마트폰 비중이 1년 만에 큰 폭으로 확대되는 셈이다.24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생성형 AI 지원 스마트폰 비중은 2025년 36%에서 2026년 45%로 확대되고, 2027년에는 52%를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반면, 메모리 공급난이 장기화하면서 올해 전체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년 대비 13.9% 감소한 10억8000만대로 사상 최저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